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유의동,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 대한 입장 및 약속 발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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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<출처: 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의장SNS>

 

 국민의힘 신임 정책위의장인 유의동 의원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민심의 경고를 외면하지 않고 국민의 요구에 답하겠다고 밝혔다.

 

 유 의장은 "민심이 가리키는 방향을 잘 헤아리겠다""오로지 국민의 삶만 바라보면서 세심하게 살피고 또 살피겠다"고 강조했다. 그는 연금, 노동, 교육의 3대 개혁과 규제 개혁이 우리나라 명운이 걸린 문제라며 고금리, 고환율, 고물가로 우리 경제가 먹구름에 가득한 상황에서 서민과 소상공인, 청년들, 그리고 취약계층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고 지적했다. 유 의장은 정책으로 입법으로 예산으로 국회 본연의 임무를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.

 

 

 

 또한 신임 사무총장인 이만희도 "우리 당이 다시 국민의 신뢰를 얻고 하나 된 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김기현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와 함께 사무총장 역할을 최선을 다해 수행해 나갈 것"이라고 강조했다. 이 사무총장은 "당이 변해야 한다는 민심의 죽비를 겸허히 받들어 당면 과제인 변화와 혁신을 위한 3대 혁신 방향과 6대 실천 과제를 이행해 가는 데 중점을 두고 일하겠다"고 덧붙였다.

 

송원섭 기자 (sws805@cajournal.co.kr)